PLOTCHIVE FICTION마지막 앵콜이 끝난 뒤
DEMO
마지막 앵콜이 끝난 뒤
해체를 앞둔 밴드 NIGHT//SHIFT. 마지막 공연이 끝난 밤, 유진은 아무도 없는 객석에서 리안이 남긴 데모 테이프를 발견한다. 끝내 말하지 못했던 마음과 다섯 해의 오해를 한 곡씩 되짚는 백스테이지 로맨스.
#DEMO#밴드 AU#재회#느린 감정선
작품 탐색
필명과 팬덤, 관계, 태그로 찾을 수 있어요. 피하고 싶은 소재도 먼저 뺄 수 있고요.
해체를 앞둔 밴드 NIGHT//SHIFT. 마지막 공연이 끝난 밤, 유진은 아무도 없는 객석에서 리안이 남긴 데모 테이프를 발견한다. 끝내 말하지 못했던 마음과 다섯 해의 오해를 한 곡씩 되짚는 백스테이지 로맨스.
우주 관측 프로젝트가 종료된 지 3년. 해온의 단말기에 매일 새벽 2시 17분이면 실종된 동료 시우의 호출 부호가 떠오른다. 신호를 따라갈수록 두 사람이 선택하지 않은 미래가 모습을 드러낸다.
방송부 창고에서 발견한 낡은 교환일기. 서진이 질문을 적으면 다음 날의 도윤이 답한다. 두 사람은 일기를 이용해 학교의 오래된 실종 사건을 막으려 하지만, 마지막 페이지에는 한 사람의 이름만 남는다.
십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윤서는 폐업한 할머니의 사진관을 정리하다 현상되지 않은 필름 한 통을 발견한다. 그 안에는 누구의 기억에도 없는 여름과, 매일 같은 자리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한 사람이 찍혀 있다.